지난 17일 일요일 영하의 날씨속에 장사해수욕장에서 “대한민국 맨발학교 영덕지회” 발대식이
개최 되었다.
전국적으로 맨발 걷기를 통한 건강한 삶을 누리고자 하는 바람이 전국으로 확산
되고 있다. “맨발학교”는 맨발걷기로 건강자급자족, 행복자급자족으로 나와 세상을 건강하게
바꾸려는 사람을 위한 학교이다.
김서원 지회장은 “맨발학교 영덕군지회”는 영덕군의 명소 블루로드 해안백사장은 천연맨발걷기 장소로 최적지이며 나의 건강과 영덕군민들의 건강한 행복을 위하여 영덕지회를 창립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맨발학교 영덕군지회“는 매주 토요일 장사해수욕장에서 걷기를 통하여 일상생활에 건강한 하루의 삶을 살아가고자 맨발학교 회원 및 일반인들과 해변 플로깅을 하며 청정 영덕바다 만들기 활동과 ”맨발걷기“ 홍보를 함께 하고 있다고 한다.
이날, 김서원 지회장은 "본인만 건강한 맨발걷기가 아닌” 영덕군민들과 함께 맨발하go,건강하go, 행복하go “맨발학교 영덕지회”를 운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이어 권택환 대한민국
맨발학교 교장선생님의 ”맨발걷기특강“과 동대구지회장의 축사로 장사해수욕장에서 ”맨발걷기
“ 영덕군지회 발대식 행사를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