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신문=김상구 기자] 2024학년도 11월 16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영덕군 시험장인 영덕고등학교 일원 고사장 주변 공사현장 소음으로 인해 학부모 민원이 발생하여 지역관내 행정기관과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져 공사가 중지됐다.
당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기위해 지역관내 150여명 수험생이 영덕고등학교 고사장에서 시험이 치러졌다.
또한 전국 수능 당일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16일 오후 1시 5∼40분(35분간) 항공기 소음 방지를 위해 국내 전 지역에서 모든 항공기 이착륙을 전면 통제한다.
수능이 치러지는 당일 고사장 주변에서는 소음을 유발할 수 있는 공사를 진행할 수 없으며 노점 판매도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