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소방서가 9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소방행정자문단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1주년 소방의 날」 행사를 본서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소방의 날’ 기념행사는 유공자를 포상하고 국민 행복과 안전 문화 정착의 계기를 마련하는 행사이다. 이날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재난 현장에서 활약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총 24명이 표창을 받았다.
윤태승 소방서장은 “올해는 2022년 7월 힘차게 출발한 청송소방서가 제 자리를 잡기 위해 소방가족 모두가 힘을 모은 매우 뜻 깊은 해입니다.”며 각종 재난 현장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청송소방서 전 직원과 청송군, 의용소방대원 및 자문단원, 군민 여러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청송소방서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