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출신의 최용수 온누리스튜디오 대표가 BBS대구불교방송 객원기자로 위촉됐다. 대구BBS 사장 법보스님은 8일 최 대표에게 객원기자 위촉장을 전달했다. 최 대표는 대구 원만사 청년회 회장을 지낸 독실한 불자로, 1984년부터 40년 가까이 사찰 전경과 불교 관련 행사를 카메라에 담으면서 지역 불교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영덕 달산이 고향인 최 대표는 재구 영덕군 향우회 이사로 활동하며 향우회 행사와 고향의 전경들을 카메라에 담아 향인들에게 홍보하는 일에도 늘 많은 봉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최용수 대표는 “앞으로 불교 행사 현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대구BBS에 뉴스로 제공해 방송포교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말했다. BBS불교방송이 객원기자를 위촉한 것은 전국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최종편집: 2026-08-03 20:44:31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고향신문본사 :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중앙길 75 2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고향신문 등록(발행)일자 : 2020년 11월 26일
발행인 : 이상호 편집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청탁방지담당관 : 경북, 아00622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조원영
Tel : 054-734-0707 팩스 : 054-734-1811 e-mail : g-news@hanmail.net
Copyright 고향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