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신문=조원영 기자] 제27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영덕군이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지회장 조철로)가 주관한 제21회 군수기 게이트볼대회과 제12회 한궁대회가 지난 12일 달산면 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엔 게이트볼 18팀, 한궁은 9팀, 총 400여 명의 선수단과 노인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읍·면 대항전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경기 결과는 게이트볼 부문에서 강구면 B팀이 우승, 영덕읍 A팀이 준우승, 영덕읍B팀, 달산면A팀이 장려상을 차지했으며, 한궁 부문에선 영해면이 우승, 병곡면 준우승, 달산면 이 장려를 수상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게이트볼과 한궁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스포츠로, 지역 주민과 회원들의 건강과 여가를 위해 시설 확충과 이용 편의에 더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5-08-29 15: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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